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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익산 제3산단 기술선도 강소기업 100억 투자
작성자 비앤디네트웍스 (ip:)
  • 작성일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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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제3산단 기술선도 강소기업 100억 투자


(주)엔씨-비앤디네트웍스 각각 탈지면-촉매제 생산 공장-생산시설 건립 계획 市 지역 경제 활성화 앞장


2016년 12월 19일 (월) 12:47:29 최종승인 : 2016.12.19 16:38문성용 msy@jjn.co.kr


▲ 익산시와 (주) 엔씨, (주)비앤디네트웍스는 19일 시 상황실에서 투자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익산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는 가운데 어려운 경제 환경에도 불구하고 기술선도형 강소기업 투자가 잇따르고 있다.


이와 관련 익산시와 (주)엔씨(대표이사 탁선정)·(주)비앤디네트웍스(대표이사 김영)는 19일 시 상황실에서 정헌율 시장, 회사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주)엔씨는 익산 제3일반사업단지 내 1만 6천여㎡ 부지에 총 60억 원을 투자, 공장을 건립할 예정이다.


익산 지역 향토기업인 (주)대성메디칼이 사세 확장 등을 위해 설립한 (주)엔씨는 탈지면, 표백면 등을 제조, 납품한다는 계획이다.


(주)대성메디칼은 국내 최초로 ‘알콜솜’을 개발한 기업으로, 화장솜과 탈지면, 알콜솜을 화장품 회사 및 의료기관 등에 납품하고 있다.


(주)엔씨의 산업단지 투자가 완료되면 시너지 효과를 발휘 하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비앤디네트웍스 역시 제3산단 내 6천 600㎡ 부지에 총 40억 원을 투자, 생산시설을 조성키로 했다.


(주)비앤디네트웍스는 광촉매 제조에 관한 특허 등 총 6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지역기반(원광대 창업보육센터) 첨단 신기술 벤처기업으로, 차세대 친환경 혁신소재인 광촉매를 개발 납품 중에 있다.


광촉매(이산화티타늄,TiO2)는 아스팔트, 건물외벽 등에 도포하면 태양광과 반응, 각종 오염물질을 무해한 물질로 변화시켜주는 친환경 소재이다.


이 회사는 익산공장을 통해 1일 10톤 규모의 촉매제를 생산하는 등 매출증대 및 사업 확장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정헌율 시장은 “이들 기술선도형 강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제도개선과 인센티브 제공 등을 통해 더 많은 기업들의 투자를 유도 하겠다”고 말했다.


/익산=문성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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