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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익산시·(주)엔씨·(주)비앤디네트웍스, 익산 3산단 투자 협약
작성자 비앤디네트웍스 (ip:)
  • 작성일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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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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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시스】강명수 기자 = 전북 익산지역에 강소기업의 투자가 잇따르고 있다.

익산시와 (주)엔씨, (주)비앤디네트웍스는 제3일반산업단지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13일 체결했다.

엔씨는 익산 제3산단에 60억원을 투자해 1만6171㎡ 부지에 공장 시설 등을 오는 2020년까지 건설할 예정이다.

또 비앤디네트웍스는 6600㎡ 부지에 40억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들 기업의 투자가 완료될 경우 30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엔씨는 황등면에 소재한 (주)대성메디칼이 신설한 법인으로 사세확장과 수주물량 증가에 따라 탈지면, 표백면 등을 제조해 거래처에 납품한다는 계획이다.

대성메디칼은 국내 최초로 알콜솜을 개발했으며 화장솜, 탈지면, 알콜솜을 화장품 회사와 의료기관 등에 납품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비앤디네트웍스는 국내 최초 '1액형 광촉매 제품화' 기술력으로 광촉매 제조에 관한 특허 등 6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지역기반(원광대 창업보육센터) 첨단 신기술 벤처기업이다.

이 업체는 보건, 환경, 안전을 동시에 고려한 차세대 친환경 혁신소재인 광촉매를 개발해 납품 중에 있다.

업체는 아스팔트, 건물외벽 등에 도포하면 태양광과 반응해 각종 오염물질을 무해한 물질로 변화시켜주는 친환경 소재인 광촉매(이산화티타늄,TiO2)를 익산공장에서


일일 10t 규모로 생산해 매출증대와 사업 확장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smis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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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수 기자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7660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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